종이접기(자전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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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창하고 설레이는 봄날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.
자전거 타실 수 있는 분은 싱싱 달려보고 싶다고 하셨고
못 타시는 분도 탈수 있을 듯 하다 하시며 대답하시며
어르신들의 한결 같은 마음의 종착지는 집이라 하십니다..
마음속 훤하디 훤한 집에 얼마나 가고 싶으실까요~
자전거를 색칠하고 종이접기한 바퀴를 장착해보며 신나게 달려보자 말씀드리며
열심히 참여하시는 모습입니다.
격려와 위로와 지지가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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